거절당할까봐 무서워서 잘 안물어봤는데
용기내서 물어봐도 거절당한적 많아....
그럴때마다 너무 쪽팔려서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고 악감정 ㄴ 수치심
다들 평범한 일상인데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신경 쓰는거야
아님 내가 문제 있는거야?
친구가 없어서 노력하는데도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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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할까봐 무서워서 잘 안물어봤는데 용기내서 물어봐도 거절당한적 많아.... 그럴때마다 너무 쪽팔려서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고 악감정 ㄴ 수치심 다들 평범한 일상인데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신경 쓰는거야 아님 내가 문제 있는거야? 친구가 없어서 노력하는데도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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