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다가 내가 장녀라 이 말 달고 살고 자기 입맛대로 휘어잡으려던 바람에 애인도 진절머리 나서 나와 사네 마네 하는데 와중에 나한테 전화해서 너가 나가 살자 했냐며 소리치는 거 넘 웃김 저 아무말도 안 했는데요 ㅜ
근데 나도 장녀인디 뭔 상관이지 혈육은 무소식이 희소식 아닌가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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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다가 내가 장녀라 이 말 달고 살고 자기 입맛대로 휘어잡으려던 바람에 애인도 진절머리 나서 나와 사네 마네 하는데 와중에 나한테 전화해서 너가 나가 살자 했냐며 소리치는 거 넘 웃김 저 아무말도 안 했는데요 ㅜ 근데 나도 장녀인디 뭔 상관이지 혈육은 무소식이 희소식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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