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준비한지 2년 올해 아깝게라 표현하기보단 3문제 차이로 떨어짐 내년엔 붙을수도 있겠다 생각드는데 어릴때 모험적인 성격으로 인해 다양한걸 도전 하지만 끝엔 남는게 없엇음 지금 모은 돈도 없고 오히려 공부한다고 빚만 1500 있음..오늘 추석에 사촌들 보고 그러는데 뭔가 자괴감+현타가 너무 밀려오고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임 나 잘 살아 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