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은 "저희 02년생 단체 대화방이 따로 있다. 건우가 잘하자고 막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그래서 우리도 다 함께 한 번 해보자고 했다"며 의지를 다졌다고 돌아봤다.
우리 02즈 다치지말고 화이팅!!!!!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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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은 "저희 02년생 단체 대화방이 따로 있다. 건우가 잘하자고 막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그래서 우리도 다 함께 한 번 해보자고 했다"며 의지를 다졌다고 돌아봤다. 우리 02즈 다치지말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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