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친한 친구들 다 결혼했고 다들 아이도 1살 차이남.
나 빼고 모두 전업이라 평일에 자주 만나는데 나는 연차를 자유롭게 못쓰니 ( 혹시 아이 아프면 그때 써야하니..) 어느순간 나 빼고 대화가 흘러가더라
가끔 생일에 다같이 만나는데 같이 있어도 즐겁지가 않네
서로의 형편이 다 다르니 어쩔 수 없이 멀어지는건가 싶다
나 얘네빼면 친구들 없는데.. 친구 없이 살아도 괜찮은걸까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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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포함 친한 친구들 다 결혼했고 다들 아이도 1살 차이남. 나 빼고 모두 전업이라 평일에 자주 만나는데 나는 연차를 자유롭게 못쓰니 ( 혹시 아이 아프면 그때 써야하니..) 어느순간 나 빼고 대화가 흘러가더라 가끔 생일에 다같이 만나는데 같이 있어도 즐겁지가 않네 서로의 형편이 다 다르니 어쩔 수 없이 멀어지는건가 싶다 나 얘네빼면 친구들 없는데.. 친구 없이 살아도 괜찮은걸까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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