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가게 사장이 계속 가스라이팅 하고,조롱하고 모욕을 하니 죽이고 깜방 가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하고 혹시 상담 가졌던 사람들중 범죄 저지른 사람 있냐고 하니까 그 상담사 씹탱이가
"네네,맨날 자기 엄마 아빠 때리고...그분도 후회 많이 하고 있어요" 라고 씨부리지 않나,내가 그 동네 근처 가기도 싫고 그 주변 인근 식당도 가기도 싫다 하니깐 상담는
"네...저도 옛날에 직장내 괴롭힘 당한적 있어서,회사 근처에 맛있는 고기집도 있는데 가기가 싫었거든요..." 라며 실실 쪼개며 이야기 했거든? 그래서 내가 듣다듣다 못참겠어서 선풍기 집어던지고,입술 때려서 피터지게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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