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고 생각나고 자꾸 상상하게되는데이러면 좋아하는건가상대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것 같아보여서 뒤늦게 내가 관심이 가게 된 케이스인데 이게 좋아하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그냥 오랜만에 관심받아서 들뜬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