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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이범호 감독도 "올해처럼이면 냉정해지겠다"며 단호한 메시지를 보냈다.
이범호 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그만큼 두 베테랑이 2026시즌의 운명을 쥐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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