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담요 얘기들으니까 또 꿈니 살때 생각나서 열받음...
담요 줄 하나였는데 중간에 갑자기 줄 새로 만들어서 누구는 엄청 오래 기다리고 누구는 바로받고 사람들이 항의하니까 어차피 다받는다 이런식으로 말했다는데
꿈니 때 게이트 열리자마자 달려가서 4층 옥상까지 줄 섰었는데
줄을 지그재그로 세워놓고 이걸 앞으로 빠진만큼 땡기는게 아니고 걍 옆으로 막 땡기라고(??) 한거야
원래 서던게 있었는데 갑자기 옆으로 땡기라하니까 줄이 꼬여서
뒷사람이 나보다 앞에 서있고 이랬는데
사람들이 막 항의하니까 그 통솔하던 관리자가 그래봤자 10분 차이다 이랬음ㅋㅋㅋㅋ
아니 10분이고 1시간이고 온 순서대로 서는 게 맞지
게다가 이미 거기 대기할때부터 벌써 품절난 마킹지도 있었는데
그 10분차이로 못사면 보상해줄것도 아니면서
행사하고 그런건 알겠는데
왜 기껏 좋은일 하고 욕먹는 일을 하는지 모르겠음
가뜩이나 매번 매진인데 관중이 좀 오는것도 아니고
왜 이런 얘기가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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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