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랑 내 친구 엊그제 있었던 일임.. 2차 갈 곳 찾다가 늦게까지 하길래 회 먹고 싶어서 갔는데
시킨 지 30분 지나도 안 나오더니만 나온 회도 죄다 물~컹하고 비려서 회 좋아하는 친구랑 나랑 당황했는데
죄다 비려서 다른 거라도 시키려고 메뉴판 보는데 ㅋㅋ 갑자기 직원이 와서 혹시 주문하셨냐길래 아직이라니까
라멘을 서비스로 주겠다길래 뭐지? 싶었는데 일단 감사하다 하고 받았는데 이미 조리된 거라 화로에 불도 안 붙여줌 (심지어 국물도 별로 없고 다 불어있었음 느끼하고..)
옆에 있던 아저씨 분들은 이거 화로에 불 왜 넣어주냐 따지니까 알바가 이미 조리된 거라고 하면서 짜증 내더니 버너로 바꿔줌..ㅋㅋㅋ
그러더니 우리한테 라멘 주면서 사실은 사시미가 조금 덜 나갔다 죄송하다 이러는데 진짜 개화남.. 뭔 짬처리 한 거 같은 사시미 받은 것도 짜증 나는데 미리 말을 했어야지 ㅠ
손님 나간 테이블 한두 개도 아닌데 1시간이 넘도록 안 치우고.. 화장실도 물때 엄청 껴있고 ㅠㅠ
리뷰 보니까 안 좋긴 하더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도 리뷰 남길까 하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1점 줘도 되겠지^^
5만 원인데 심지어 흰살생선은 몇 개 돌려막기 했는지 맛 똑같았음.. 설명도 안 해주고 한 손으로 휙 던져주고 가서 개빡쳤음 ㅎㅏ.. 장사 하기 싫음 하지 말든가 알바도 사장도 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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