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 됐거든
한 3개월까진 매일 생각나고 재회하고싶었는데
갑자기 현생이 바빠져서 생각을 잘 안하고 살았음
사진도 못지우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오랜만에 한번 봤거든?
근데 왜케 옛날 같냐..
막 그래도 한두달 전까진 사진 보면 엊그제 같고 실감나고 그때 감정이 생생하고 그랬는데
오늘 사진 보는데 그때 감정이나 그 사람을 좋아했던 마음이 좀 옛날같이 느껴졌어
그래도 보면서 이때 행복했지 ㅜ 이런 생각이 들긴했는데 그 사람이랑 손잡고 셀카 찍고 했던게 고작 4개월 전인데 이제 좀 옛날처럼 느껴져서 좀 씁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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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 왜 많이 헤어지는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