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단 하루만이라도 돈때문에 우울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엄마는 맨날 죽상에 나만 보면 돈이 안벌린다 투잡뛸거다 이러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도대체 우리집은 언제 잘살아볼까 딱 평범하게만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