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아침에 일어나면 전화, 일하다 중간에 쉬는시간에 전화, 퇴근하고 전화, 자기전에는 무조건 전화 하는걸 엄청 좋아하는데 너무 힘들어
연애초반엔 그래도 너무 좋으니까 괜찮았는데 나는 개인시가이 젤 중요한 사람이라 너무 힘든데 내가 또 거절을 진짜진자진~~~~~짜.. 못하는 성격이라서….. 애인이 전화도 전화인데 연락도 자주하는거 좋아하구 그래서….. 그리고 자주 만나는거 좋아해서 틈만나면 잠깐 보자하고 데이트약속 엄청 잡고 하는데 난 또 너무 피곤해 미치겠는데도 거절 못하니까 또 그냥 준비하고 나가긴해.. 근데 머릿속으로는 피곤해서 집가서 쉬고싶고 미칠지경임
계속 목소리 듣고싶고 보고싶어서 그런거라는데 넘힘든데ㅠㅠㅠㅠㅠ 약간 그런부분에 좀 지치다 보니까 요샌 전화오면 받기싫어지고 계속 잠깐 보자하면 지겹고.. 안좋은 쪽으로 변하는거같아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좋은거겠지만 내가 진짜 그런말을 못하는성격이야…….. 애인말고 친구들 부탁도 싫으면서 거절못하는 사람임 ㅠㅠ 하 힘들다
퇴근하고 맨날 피곤해서 혼자 편하게 집가서 쉬고싶은데 자꾸 데릴러간다구 집 데려다준다고 잠깐 산책이나 드라이브 하다 들어가자고하고 그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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