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상이고 항상 나 보면 눈꼬리나 입꼬리가 올라가서 막 애교부리는데
모든 연인들이 그렇겟지만 ->진지한 얘기를 하거나 서로 맘에 안드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언성 낮은 말싸움을 할때
애인 표정이 진짜 무섭고 말투도 딱딱해져서 항상 난 먼저 울거든…(근데 서로 할말은 다하고 화해하고 끝냄)
그래서인지 애인이랑 싸우고 싶지가 않아서 계속 참고 훌훌 털어버리기도 하고 그냥 냅두기도 해..그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서
이건 회피형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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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상이고 항상 나 보면 눈꼬리나 입꼬리가 올라가서 막 애교부리는데 모든 연인들이 그렇겟지만 ->진지한 얘기를 하거나 서로 맘에 안드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언성 낮은 말싸움을 할때 애인 표정이 진짜 무섭고 말투도 딱딱해져서 항상 난 먼저 울거든…(근데 서로 할말은 다하고 화해하고 끝냄) 그래서인지 애인이랑 싸우고 싶지가 않아서 계속 참고 훌훌 털어버리기도 하고 그냥 냅두기도 해..그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서 이건 회피형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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