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내년 시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명문고열전을 봐야 이 세명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윤곽이 잡힐 것 같습니다. 11월 3일 현재 기준에서만 보면 2026년 빅3인 하현승, 엄준상, 김지우도 투수보다는 '야수쪽 기량이 좀 더 낫지 않나'라는 조심스러운 평가이기는 합니다.— 전상일 (@jeonsangil17) November 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