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총선에서 패배한 윤석열은 이제 탄핵이 임박했다고 느꼈다. 그는 계엄을 일으킬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데스노트로 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도 모자라, 계엄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싶다는 광기에 사로잡혔다.
그는 데스노트를 매우 좋아했지만,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 있었다. 데스노트로도 이재명과 조국 같은 공인들은 제거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많은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윤석열은 육모방망이로 대통령실 물건들을 때려 부수면서 데스노트에 이름을 마구 적어 내려갔다. 하지만 시위 참가자들의 수는 너무나 많았고, 하루에 20명씩 죽인다 한들 어림도 없었다.
술에 취한 채로 그는 분노를 터뜨리며 시민들을 해충이라 부르며 욕설을 퍼부었다.
결국 12월 3일, 그는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를 장악하려 했다. 하지만 이재명과 시민들의 저항으로 계엄은 처참하게 실패로 돌아갔다.
내란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이 그동안 데스노트로 저지른 악행까지 모두 밝혀졌다. 그는 대통령직에서 탄핵당했고, 내란죄에 이어 대량살인죄까지 적용되었다.
하지만 윤석열은 포기하지 않았다. 국힘이 대선에서 이겨 사면을 받을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는 감옥에서도 몰래 데스노트에 죄 없는 시민들의 이름을 적으며 발악했다.
하지만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재명은 취임 즉시 특검법들을 전부 통과시켰고, 윤석열의 데스노트를 압수해 불태워버렸다. 모든 범죄 행위가 낱낱이 밝혀진 윤석열은 결국 사형 선고를 받았다.
대국민 생중계 속에서 형이 집행되었고, 그의 영혼은 지옥불 속에서 영원히 타오르며 고통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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