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같이 방쓰는데 언니가 잘때 너무너무 예민함
어느정도냐면 밤에 언니는 자고 난 내 침대에서 폰하다가 웃긴걸 봐서 진짜 티도 안 날정도로 ㅎ하고 웃었는데 시끄럽다고 함 그래 이건 작게라도 소리가 나서 그렇다 쳐 근데 언제는 진심 웃질 않았는데 갑자기 웃지말라고함 안 웃었는데 뭔 소리냐 했더니 욕을 하더라
그리고 또 몸을 조금 움직이기만 해도 시끄럽다고 함 막 발버둥치는거 말고 뒤척이는것도 말고 그냥 대충 배를 3번 긁은 정도? 근데 시끄럽대 내 편 들어달라고 내 위주로 쓰는거 아니야 조금만 소리나도 바로 짜증내 이것말고도 예민모먼트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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