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상사의 폭언 그런게 더 심해져서 나도 참다참다 이번주 월요일에 그만두겠다고 했어 우리 엄마아빠는 상사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겠다고 난리인데 내가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막고 있는중이고
증거도 다 보여줬고 대표님한테도 다 말했음 근데 대표님은 잡는 상황이고 근데 상사를 자를수는 없대ㅋㅋㅋㅋㅌㅌㅋㅌ
그렇게 생각하면 그만두는게 맞는데 그만두고 나 공부도 다시 시작하고 싶고 하고싶었던거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가족들은 26살밖에 안됐는데 딱 1년동안 쉬면서 도전해봐라 하고 있는 상황임
근데 내가 담달에 결혼이야,, 큰 돈들은 뭐 거의 다 내기는 했지만 집 대출도 있고 그러는데 수익이 끊겨버리니까 어쩌지 싶기도 하고,,
이제는 내 마음을 모르겠어ㅠㅠㅠㅠㅠ
근데 회사 계속 다니면서 상사가 계속 저럴거 아니야ㅠㅠㅠㅠ 사람은 안변할거고 상사는 본인이 뭐가 되는냥 대표님도 무시하고 다님ㅠㅠㅠㅠ 대표님한테도 그러는데 부하직원들한테는 어케 대하겟음,,, 진짜 죽을 것 같아서 대책없이 그만두는 것도 맞는데ㅠㅠㅠㅠㅠㅠ 아아아ㅏㅏㅏ아아아ㅏㅏ우우우ㅜㄴ유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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