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 가십에 딱히 관심없어서 거기 퇴사하고 알았는데
타 팀에 좋아하는 남자 사원이 금요일에 좀 차려입고 오니까 소개팅 간다는 썰 돌았는데
그 날 그 남자 사원분 비상구에 데리고 가서 벽치기하고 소개팅 나가지 말라고 찡찡댔다네 와..... 심지어 아무 사이도 아니엇다는데
그 남자 사원 분도 퇴사해서 이제야 말할수있다 st로다가 친햇던 몇몇 사람들한테만 썰 푼 거 건너건너 듣고 깜짝놀람..
정말 상상이상으로 대단하다 .. 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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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가십에 딱히 관심없어서 거기 퇴사하고 알았는데 타 팀에 좋아하는 남자 사원이 금요일에 좀 차려입고 오니까 소개팅 간다는 썰 돌았는데 그 날 그 남자 사원분 비상구에 데리고 가서 벽치기하고 소개팅 나가지 말라고 찡찡댔다네 와..... 심지어 아무 사이도 아니엇다는데 그 남자 사원 분도 퇴사해서 이제야 말할수있다 st로다가 친햇던 몇몇 사람들한테만 썰 푼 거 건너건너 듣고 깜짝놀람.. 정말 상상이상으로 대단하다 .. 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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