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바사지만 진짜 심한 사람들은
본인이 그 일이 하고싶어서 했고 열심히 해서 그 일의 목표에 달했는데
그걸 왜 하나님이 꼭 정해주신 일이라고 하고 하나님이 성공하게 했다고 그럴까...
진짜 열심히 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 나도 그 열정 부분은 배우고 싶어서 칭찬했는데
저렇게 얘기해서 무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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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바사지만 진짜 심한 사람들은 본인이 그 일이 하고싶어서 했고 열심히 해서 그 일의 목표에 달했는데 그걸 왜 하나님이 꼭 정해주신 일이라고 하고 하나님이 성공하게 했다고 그럴까... 진짜 열심히 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 나도 그 열정 부분은 배우고 싶어서 칭찬했는데 저렇게 얘기해서 무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