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호니까 간호로 예를 들어볼게?
병동 관리에 원무과 업무 지원까진 이해할 수 있음ㅋㅋㅋ 접수 수납 정도는 시키는 데도 많고 부서 2개 커버 정도야 ㅇㅋㅇㅋ 하니까
근데 한의사들이 개 악질인게 입원병동 간호사한테 입원병동 관리+원무과 접수 수납+외래 치료실 연차인원 있을 때 지원(원래 간조 쌤들 업무임)+탕전실 업무(한약 짜는 거)
이거 다 시킴ㅋㅋㅋ 그렇다고 외래간호사 뽑으면 좀 낫냐? 아님ㅋㅋㅋㅋ 입원 외래 구분이 사실상 의미가 없음ㅋㅋㅋ 원무과 접수 수납+외래 치료실+입원병동 연차 시 입원병동 지원 시킴ㅋㅋㅋㅋㅋ
원무과 직원들한테도 가관임 아주 원무과면 원무과지 자꾸 치료실, 총무과, 의무기록 수정(이거 의사 업무임 원무가 하면 불법임). 지가 그 일 안해봤다고 아주 장난으로 보이는 거지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이리저리 돌려지다 정신없어서 실수하면 오로지 그 직원탓 함.
의사들도 딱히 직원 존중은 안 하는데 그래도 본인 직업에 대한 의식과 자존심. 자기가 할 일은 한다. 이런 느낌이거든? 근데 한의사들은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뭐 직업의식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음

인스티즈앱
연애 중 선넘는 행동 기준 8가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