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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아니 누나랑 나랑 자취하는데 월세방 비용은 내가 내고 식비는 누나가 내는데 

솔직히 집안일 같은건 반반 나눠서 해야하는데 

반반 나누지도 않고 내가 다 함.. 설거지 빨래 청소 밥 요리 가끔 누나가 청소기 돌리는정도?

이런걸로 서로 빈정상하게 하긴 싫고 에휴..

엄마한테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아

저번에 하도 누나방이 더러워서 엄마가 한번 치우고 갔는데 삼일 후에 또 개판됨 

이게 무한반복이고 극과극이야

나도 일다녀서 밤 9시 10시 다 되서 들어오는데

이걸 나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그리구 난 10시에 들어오면 다음날 5시에 나가야해서 잠도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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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따로살자해야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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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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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그걸 또 싫어함
굳이 돈 두배로 들게하냐고 뭐라해서 합친거였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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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월세 비용 부담할 정도면 그냥 따로살아도 되겠는데 내 혈육이 저런데 절대 안고쳐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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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나 걍 맥이는건지 장난치는건지 구분이 안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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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우 같이 못 살 듯... 스트레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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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정도면 ㄹㅇ 정병아님? 사람이 아무리 그래도 방은 치우고 살아야지 계속 저렇게 사는거 좀 문제있는거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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