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치열 혈변을 봐서 항문외과에서 항문검사를 했는데 항문이 많이 찢어진걸 봤거든
그러면서 부작용 변비인 철분제도 먹었는데 또 변비가 온거야
그래서 똥 누려면 눠질거같은데 치열이 너무 두려워서 수술할까봐 똥을 중간에 끊었단말이야
아직 반밖에 안쌌는데 걍 일어났어..
그러고 며칠후에 싸려고 하니까 똥이 아예 단단해지고 커져서 똥을 싸고싶어도 못쌌거든
그래서 항문외과 가서 결국 관장을 했어
그럼 내가 그 똥을 중간에 끊었으면 안됐던거야? 치열 있더라도 걍 끝까지 쌌어야 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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