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30분 결제했어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집을 엉망으로 살다가 이렇게 살기 싫어서 치우고 싶은데 답이 없어서 우선 한번 부르고 내가 정리해보자 했는데 2시부터 시작 5시30분 끝이였는데 저녁 11시30분까지 해주셨어...추가금 준비해서 집에 갔는데 절대 안 받으신다고...나보고 정리하는 거 좋아해서 오히려 힐링이였다고 잘 살아가라고 안아주셨어...받은 마음 잊지말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또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