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시험 보는 친구들이 멋지고 부러워서
나는 집 사정이 안 좋아서 학교다닐 때 공부를 못했었거든
학원 못 다녀보고 강의라고는 EBS만 들어보고
EBS 강의가 안 좋다는 게 아님 !! 근데 확실히 돈 주고 배우는 친구들 따라가는 건 무리더라
현재에 쫓겨서 지금까지 살다 보니까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뭔가에 빠져서 열심히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
그래서 수능날만 되면 괜히 내가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네 ㅋㅋㅋㅋ
수능 보는 친구들아 난 결과를 떠나서 뭔가를 그렇게 치열하게 준비했다는 사실 자체가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댜
시험 편하게 보구 와 화이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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