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로 밀려가지고 공부할 시간 더 늘어나서(?) 좋아했었음
아침에 엄마가 델따 줬는데 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한테 안겨서 욺 ㅜㅜ 수능이 무섭고 두려워서가 아니라 ㄹㅇ 이유를 모르겟음... 걍 울었어
끝나고는 외할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집 가서 좀 있다가 친구들이랑 볼링 치고 노래방 가고 놀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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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로 밀려가지고 공부할 시간 더 늘어나서(?) 좋아했었음 아침에 엄마가 델따 줬는데 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한테 안겨서 욺 ㅜㅜ 수능이 무섭고 두려워서가 아니라 ㄹㅇ 이유를 모르겟음... 걍 울었어 끝나고는 외할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집 가서 좀 있다가 친구들이랑 볼링 치고 노래방 가고 놀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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