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불교 법문 듣고 심리적으로 좋아진 케이스라서 사람들이랑 같이 영통하면서 스님 법문 듣거든 근데 아빠가 저녁 늦게 영통하는 거 볼 때마다 사이비니 뭐니 가정은 안 돌보고 정신이 팔려있다고 뭐라하는데 진심 듣기 거북해 엄마가 취미활동한다고 밥을 안 차려주나 지처럼 술을 퍼마시고 다니나 아빠가 농사가 취미인데 그것도 다 엄마가 따라가서 같이 해주거든 그런 건 생각도 안하고 말끝마다 이씨 이씨 거리면서 엄마한테 핀잔 주는데 이해가 안가네 아빠 진짜 싫다

인스티즈앱
현재 10년만에 지각변동 중이라는 치킨업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