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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
다 직장다니거나 취준하지 않나… 사촌동생이 그런다고 이모가 전화와서 하소연하네 따끔하게 충고라도 해달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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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충고로 정신차릴거면 진작 취업했음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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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동안 얼마나 부모 잔소리들었겠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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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말은 안듣는다고 나 잘따르니까 니가 말좀해보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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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르겠다.. 난 집이 여유롭지만 기대도 크고 취준 빡세게 하는편인데 돈도 벌고 싶고.. 저런 마인드가 궁금하기하고 여유롭기도 해보이고 건강해보이는데.. 취준하다가 정신 많이 무너져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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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그건 보통 자기가 느껴야 하게 되는거기도 하고 성인인데 앞으로 어떻게할지는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해서 알아서 하라할거 같긴해 나는
나중에 후회안할 자신있다는 전제하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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