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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촌캉스왔는데 레전드 | 인스티즈

시골 한옥체험관에 숙박하고 있는데

체크인할때부터 스피커에 노래방에서 어르신들 트로트 부르는 소리에 난리인거야

중앙의 가장 큰 홀을 어르신 구순잔치로 통대여를 해서 잔치중이래

어르신들 잠시도 안쉬고 한 명씩 본인 애창곡을 불러댐

잔치음식 나르느라 직원들 전부 거기만 들여다 보고 5시 6시 넘도록 계속

ㄱ자 한옥이 별채로 있고 거기에 한칸짜리 숙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6시 넘어 해지니까 갑자기 캠핑용 조명을 켜더니 커다란 바베큐그릴을 마당 가운데 설치함 

불피우더니 중장년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바비큐를 즐기며 술을 퍼마시고 있어

바베큐장이 아니라 왜 마당에서?

잔치 소음 끊이지 않고 노랫소리 들리는데 우리 방문 열면 코앞에서 술잔치네

우리 말고도 몇몇 관광객들 보이는데 다들 문 닫아걸고 안나옴

이걸 항의해야하나 근데 항의해도 지금에와서 뭐 어쩌냐 싶고

가을에 힐링하러 왔다가 도심보다 더 시끄러운 파티 한 중간에 깍두기처럼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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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말이야?
진짜 그런데가 있다고 ??? 황당하겠다 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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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도 껴서 먹으면 안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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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나이든 분들이심
구순잔치쪽은 에휴 어르신들 체력도 좋으심 젊은 부부나 젊은 손님들은 전부 저녁먹고 인사하고 가더라 근데도 계속 잔치중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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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내방 문에서 바비큐 조명이 이렇게 ㅋㅋㅋㅋ 너무 황당해서 할말을 잊을정도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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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옥 마루에 걸터앉아 와인 한 잔 할랬더니 ㅋㅋㅋㅋ
조명은 저렇게 쏘고 바비큐 연기때문에 뿌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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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박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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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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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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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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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술취해서 노래방에서 악지름 일행은 112 신고하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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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방음도 안되고 진짜 별로지않아?ㅠ
파티분위기라 더싫었음 나도... 신고해도 시골이라 우야무야 넘어갈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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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관리실 담당들 전화 안받고 콜백도 없어서 숙소에 있는 최종 담당자인가 연락처 찾아서 항의했는데 구순잔치니까 어쩌고저쩌고 봐달라는식으로 해서 화냈는데 30분 넘어서도 계속 시끄러운 걸 보니 참 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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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냥 이런 곳인가봐 나도 시골 출신이고 내 고향도 이런 한옥체험 하는 곳인데 이렇게 운영하진 않음 여기가 이상한가봐
바비큐도 안 끝나서 냄새 들어오고 계속 노래방에서 악지르고 진짜 개념 말아먹은 동네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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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나랑 느낌이 비슷하군
나도 시골출신이고ㅠ 촌캉스 불편한거 다 감안 가능한데도..하....
쉬러왔는데 뭔 고생이야 쓰나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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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너 때도 이랬음?
나는 이럴거면 나같은 일반손님은 안 받는게 맞지않냐고 회냈어
마음같아선 그냥 지금 집으로 가고 싶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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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혹시나 문제될까봐 삭제했어! 불편하면 말해주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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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열받는다 체험관측에 뭐라 항의라도 해야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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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걸 어째야 되나 촌캉스 좋아해서 잘 돌아다니는데 이렇게 개판으로 운영하는 곳은 머리털나고 처음 겪어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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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니 한옥체험으로 작은 마을에 온건데
이거 고요하게 시간을 즐기러 오는 거지 이런 소란함을 누가 예상이나했겠냐고
진짜 황당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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