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오사카 여행했는데 시내 어디를 가든 일본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고 평일인데도 사람 엄청 많음 걸어다니기도 힘들 정도.. 일본 안에 있는데도 일본에 왔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어
편의점 가도 항상 인도? 파키스탄? 사람이 계산대 앞에 서 있었고 도톤보리 과일가게 갔을 땐 주인이 중국인이었음
몇 년 전에 일본 후쿠오카에서 로컬 관광지 위주로 갔을 때는 사람 없고 한산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왔었는데 오사카에서 데이고 이제부턴 유명한 곳 절대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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