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에도 내가 좋아해서 엄청 당겼고 지금도 내가 더 좋아함
처음 꼬신건(?) 애인이고 고백은 애인이 했지만 그 안에서 마음의 크기가 내가 훨씬 컸고 지금도 날 안좋아한다 이런건 절대 아니지만 마음의 크기가 내가 훨씬 커
난 원래 정도 진짜 많고 식지도 않는 타입이긴 해
애인 20살 넘어서 제대로 연애해본개 내가 첨인데 (20후)
전에 편지에 나때메 연애가 뭔지 알게됐다 고맙다 이런거나 자기 부족한데 많이 좋아해줘서 고맙다 이런 말이나 자긴 표현도 잘 못하고 어쩌구~~이런 사람인데도 내가 먼저 이끌어줘서 좋다 이런 말 등등도 있었던거보면 얘도 백퍼 알고있어
그리고 그 편지 마지막은 자기도 노력하겠다 잘하겠다!! 이런거였어 ㅋㅋㅋㅋ
어제도 집가면서 밤에 걷고 있었는데 내가 언제 이거보고 이거하자!! 이런 말 하고나니까 “ㅇㅇ이는 진짜 나 많이 좋아하는구나~??“ 이런 말도 했거든
근데 난 딱히 밀당 이런것도 하고싶지 않고 내 마음 내가 다 표현해야 후회없는 연애고 이래야 나중에 끝나도 나는 후회하지않지않을까 라는 마음이 있긴해
근데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는 처음해봐서.. 사실 이게 맞는지 다들 이렇게 하는지 이런게 궁금해
나 안좋아했으면 애인도 나 안만나겠지? 이런 생각도 가끔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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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