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객관적으로도 키크고 몸 좋고 잘생겼고 내 이상형인 외모이기까지 하고 주변 사람들 다 X수종이다 이러면서 나만 본다고 하고 그러는데 진짜 잘 해주는거 나도 아는데도 안 채워짐...
난 지금이 첫연애라 원래 내 이상형은 나 같은 모솔인데 얜 모솔이 아니라서 그런지 나 밖에 없다는 말을 해도 그냥 좀 같잖게 느껴져.. 어제가 2주년이였는데 요즘 모르겠다 그냥 나혼자 기분이 안 좋아서 이런건지 애인에 대한 사랑이 식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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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객관적으로도 키크고 몸 좋고 잘생겼고 내 이상형인 외모이기까지 하고 주변 사람들 다 X수종이다 이러면서 나만 본다고 하고 그러는데 진짜 잘 해주는거 나도 아는데도 안 채워짐... 난 지금이 첫연애라 원래 내 이상형은 나 같은 모솔인데 얜 모솔이 아니라서 그런지 나 밖에 없다는 말을 해도 그냥 좀 같잖게 느껴져.. 어제가 2주년이였는데 요즘 모르겠다 그냥 나혼자 기분이 안 좋아서 이런건지 애인에 대한 사랑이 식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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