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때문에 나무판자? 쓰레기를 잠시 옥상에다 뒀거든? 우리집이 꼭대기 층이라 한꺼번에 가져가려고 했거든
근데 몇층인지는 모르겠는데 남자가 찾아와서 옥상에 저렇게 두면 어쩌냐 하면서 따지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잠시 둔거다 버린거 아니다 하면서 이야기 한뒤 문닫았는데 쾅 닫아버린거야 그랬더니 남자가 아줌마!! 부르는거야 다시 열어주니까 왜 짜증을 내냐고 하더라 그래서 아빠가 공사하다 나와서 상황 마무리함..
버릇 좀 고치라니까..ㅠㅠ
진짜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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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