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데이트 하면서 한번도 내가 신발끈 풀렸을 때 묶어준적 없는데 은근 이게 서운하더라 난? 내가 너무 공주병 걸린건가.. 애인이랑 나랑 둘다 뚜벅이라 내가 유독 자주 신발끈이 풀리는데 단한번도 묶어준다고 한적이 없어
다른 애인들 보면 꽃도 자주 사다주는데 난 내가 갖고 싶다고 말을 해야 꽃을 받아내고 안그래도 군대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기분이 안좋아
헤어질건데 뭔가 크리스마스랑 내 생일이 곧이어서 즐길거 다 즐기고 헤어지고 싶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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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