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소개받는다고 한 거 xxx
누구 엮어주는 거 좋아해서 좋은 사람 있으면 너 소개시켜줄게 라고 늘 얘기하길래 그러던가~하고 넘겨왔는데 어제 갑자기 단톡 파더니 자긴 나가더라
난 04에 인서울 치대 다니고 있고 외모는 중상 정도라고 생각해
소개받은 분은 나보다 3살 연상이시고 군필에 수도권 국립대 사범대 다니고 계셔 이분도 외모는 중상 정도라고 생각해
평소 내가 친구에게 말한 이상형이랑 너무 다른 분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서 학벌이나 나이, 외모 모두 나보다 낮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뜬금없이 미리 말도 안 하고 초대한 게 이상해
친구가 날 평소에 좋게 생각을 안한 걸까?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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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