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시부터 잘라고 누워있었는데 언니가 혼잣말을 엄청 하는거야 생각을 입으로 하는 느낌 잘려고 하면 혼잣말 소리 때문에 깨고 막 손 버릇이 안좋아서 물건 쾅쾅 거리고 쾅쾅 거리는 소리 때문에 놀라서 잠깨고 아니 다 자는 분위기면 조용히 하는게 배려지 배려 같은거 안할꺼면 나가 살던지
내가 자기전에 오늘 진짜 피곤해서 일찍 잔다고 얘기했는데도저럼
나는 화나 죽겠는데 언니는 본인 할 말 할 거 다 했다고 방에 가거 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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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시부터 잘라고 누워있었는데 언니가 혼잣말을 엄청 하는거야 생각을 입으로 하는 느낌 잘려고 하면 혼잣말 소리 때문에 깨고 막 손 버릇이 안좋아서 물건 쾅쾅 거리고 쾅쾅 거리는 소리 때문에 놀라서 잠깨고 아니 다 자는 분위기면 조용히 하는게 배려지 배려 같은거 안할꺼면 나가 살던지 내가 자기전에 오늘 진짜 피곤해서 일찍 잔다고 얘기했는데도저럼 나는 화나 죽겠는데 언니는 본인 할 말 할 거 다 했다고 방에 가거 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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