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진심 성공률이 4분의 1밖에 안 되는 거 같아
2분의 1이어도 내게 주어진 일 반은 선배들한테 떠넘긴단 소리인데 4분의 1은...
하...
iv는 많이 해보는 게 답이라고 시간이 해결해 준다지만
너무 못 하니까 이러다 갑자기 잘하게 되는 게 상상도 안 갈 뿐더러
그때까지 쌤들한테 실패했다 죄송하다며 폐 끼쳐야 된다는 게 미치겠음 ㅜㅜㅜ...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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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진심 성공률이 4분의 1밖에 안 되는 거 같아 2분의 1이어도 내게 주어진 일 반은 선배들한테 떠넘긴단 소리인데 4분의 1은... 하... iv는 많이 해보는 게 답이라고 시간이 해결해 준다지만 너무 못 하니까 이러다 갑자기 잘하게 되는 게 상상도 안 갈 뿐더러 그때까지 쌤들한테 실패했다 죄송하다며 폐 끼쳐야 된다는 게 미치겠음 ㅜ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