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명예욕 인정욕이 강했어서박사까지 하고 교수도 해야지!!라는 당찬 포부가 있었는데석사 졸업때쯤 되니까 걍 남들처럼 빨리 취업해서안정된 삶을 살고 싶음... 공부 그만하고 싶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