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미치겠다...
어떻게 해서든 환승 이직하려고 했는데, 그냥 올해만 근무하고 나가야겠다
진짜 일의 양은 끊임없는데, 뭔가 요구가 너무 많아..
공사에 대해서 견적을 받으면 내역서를 주는데 비교견적을 받고 총 금액에 대해서 네고를 받아도, 자재비 노무비 경비 중 이게 좀더 비싸네? 하면 무조건 더 네고 받아라..
솔직히 네고에도 한계가 있지, 어떻게 그걸 일일이 다 맞춤. 아무리 중견이라도 대기업이 아닌데, 일거리는 한정돼 있고.
그래서 더 저렴한 쪽이 있으면 서류 맞추기를 하지, 근데 왜 여기만 더 싸냐,
또 어떻게 네고 해서 비교적 비싼 데로 발주내면 여긴 갑자기 왜 올라오냐,
본사가 아니라 우리 쪽에서 발주내는 거면 발주를 안 내고 비교견적 받아도 일정 금액 미만으로 받아라
그렇다고 양이 적냐? 진짜 끊임없이 올라옴. 일정금액 이상 되면 본사로 가야 하는데, 딜레이 되니까 어떻게 해서는 나한테로 오게끔 하거든. ㅋㅋ
이건 하나의 사례고 진짜 요구가 엄청 많아...
난 이제 진짜 못해먹겠다 ㅋㅋㅋ
진짜 취업했다고 바로 놓지 말고, 무조건 눈치 살피고 계속 알아봐. 돈 좀 주는 편이라 있었는데 진짜 도저히 못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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