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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5
엄마아빠주변 분들 아들 딸들 다 공기업 공무원한데 근데 또 다 좋은 대학 나왔거든 나는 그냥 지거국인데 왜 도전을 안하냐고 뭐라 하는데 하….. 내가 하고싶다는건 다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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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도전 안하냐고 정돈 말할 순 잇는거 아닌가
아직 어리고 지거국도 간 거면 가능성 충분함
회계사 변호사 도전 안하냐도 아니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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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어려ㅠ 26살이고 하고싶은거 있는데 그거 하지말고 공무원하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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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별로다
하고싶은데 무서워서 회피하는 것도 어니고 따로 하고싶은게 잇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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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0대에 너 하고싶은거 안하면 평생 후회일거야 너 인생이니까 너 하고싶은거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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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최근에 가고싶은 업계에 취직했다가 직무가 달라서 퇴사했는데 그런데가 회사냐 뭐 거기 돈은 버냐 구냥 엄청 무시하더라 아빠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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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중에 자리잡고 돈 머으고 성공해서 결과로 보여주장~~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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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계사 세무사 노무ㅛ사 얘기는 한창 오빠한테 하다가 들어갔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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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변에서 공기업 공무원으로 자식자랑 많이 하니까
부모님들도 자식이 그쪽가서 자랑하고싶고 얘기도 끼고싶고 그러시나부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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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뭔익인데 지방에서 여자가 하기엔 좋긴해서 그런가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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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긍데 지거국이면 공기업 취업할때 유리해서 좋긴하거따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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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거국 정도 공부머리면 지방에서 공무원 되는 거 어렵진 않아. 인기없는 직렬이긴 하지만 내 친구들은 주1일 알바+연애 하면서도 1년만에 붙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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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 세대는 상대적으로 쉬워서 그러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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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상황 비슷한데.. 난 내(부모님)가 쟤(부모님 친구)보다 부족한 게 뭔데 내 자식이 쟤 자식보다 성공을 못 하냐 이런 느낌인 것 같다고 느꼈어 본인을 투영해서 보시는 것 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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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공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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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왜냐면 부모님 세대나 좀 더 나이 많은 분들은 진짜 얼레벌레 지인추천 이런걸로도 공기업에 들어갈 수 있었기 때무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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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기업 다니는데 실제로 윗분들 중에
그렇게 들어온 사람 많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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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석사 27인데 취업앙하고 놀거듣 어제 밥먹으면서 그래도 공무원 공기업이 짱이라고 하긷하더라
우리엄빠는 전혀관여앙해서… 나도 학부는 지거국임! 공무원 공기업 간애들은 다 나보다 학벌 안좋거나 비슷한애들인데…? 하면 하지 너가안하고 싶은거라서 문제인거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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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ㄴㅐ 말이 나도 지거국인데 공기업 공무원 진절머리남
그게 쉽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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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모님 세대나 들어가기 쉬웠지
할거없는 사람들이나 하던 직업이
imf 터지니 인기 있어진거지ㅋㅋㅋ
울 부모님도 공무원이 다인줄 알아
난 고딩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함
이 직업아님 굶어죽는다고...
그런게 어딨냐.. 공무원 되면 뭐함?
말도 안되는 업무량, 이상한 조직문화, 사람들
때문에 우울증 달고 살다 면직함
그후론 뭐라 안 함 쓰니 하고픈거 해
어짜피 100년안에 다 죽는 삶인데
뭐가 두렵고 무서워서? 안맞는 직장 꾸역꾸역
30년 다니는것보다 내가 하고픈거 하다 살다가는게 백배 낫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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