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 블랙박스 영상 보게됐는데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뭐냐고하니까 회사 여직원 집 가는 버스가 너무 늦게와서
자기가 몇번 태워다줬대
근데 버스 배차간격 15분이었고ㅎ..?
몇번이 아니고 거의 매일이었고..ㅎㅎ..?
물론 차 안에서는 별 얘기 나누진 않았지만
이상형이나 연애 가치관 이런 얘기 하고 앉아있더라..ㅎ..?
입장 바꿔서 내가 남직원이랑 그러고 있으면 좋겠냐니까
그건 또 아니래 ㅋㅋ;
하..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친구들은 직장 동료끼린데 어떠냐고 그러거든...
익들이 봤을땐 어때? 내가 예민한거 맞나? 미치겠네 진짜..

인스티즈앱
상견례까지 끝났는데 거지같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