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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09) 게시물이에요
주변에 전문직 합격하거나 그련사람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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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적성에 안맞아서 도전 엄두도 안내본거라 부럽진 않음
걍 대단하다 ! 끝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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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부러워서 나도 준비하는중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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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몇살인뎅?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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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만큼 노력할 자신도 없어서 그냥 딴세상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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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같은나이거나 어리면 부러운데 나이 더 많거나 합당한 이유가있으면 그냥 그렇구나싶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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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옹.. 나이 차이 많이 나면 안부럽다는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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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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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어차피 우리도 그나이되자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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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난 안부러운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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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걍 대단하다는 생각밖에안들어
대충일하고 대충받고싶음........ 열심히 일하고싶지않음 ㅜㅜ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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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대단하다 끝! 나랑 다른 직업군이면 이게 다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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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전문직의 페이가 부러워
걍 딴세상 얘기 같아ㅋㄱㄲ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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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살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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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직이 일반직종이랑 의사제외하고도 페이 그렇게 차이많이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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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30! 기본 천단위 시작하니까 부러워
3교대 수당 붙는 직군인데 야간 9개, 2교대 여러번해도 400을 못넘겨 오래 할 수 있는것도 아니구 전문직은 나이먹어서도 할 수 있고 갈수록 페이가 오르니까 부러울따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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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무직인 친구는 200중반 벌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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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나이 먹을수록 전문직부러워질까?.. 나지금은 25인데 전문직 고민중이라.. 도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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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아아 평소에 꿈꾸던 직종이 있음 계속 미련 두게 되는 것 같더라고(전문직 상관없이) 내친구는 교사가 꿈이라 25살에 교대 입학했어 친언니는 의대 못가서 (수능때 사고 크게 남,집에 재수 지원 능력x)
40대인데도 가끔 미련 있는 것 처럼 보이더라고...25이면 도전해봤음 좋겠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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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25면 맘 굳게 먹고 1년 빡세게 해서 도전해도 된다 생각함
미용의는 월급만 1천만원대, 약사는 주 1회 출근인데 100만원 받는거 바로 옆에서 봤어
개업의 개국약사는 잘되면 더 벌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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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사인 내 동생은 좀 부럽고
의사인 사촌은 집에 들어오는 날이 별로 많지 않다고 해서 힘들겠다 싶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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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개인적으로 약사는 부러운데 의사는 소송 리스크가 커보여서 약사 되고싶음 치과의사는 아직 없어서 몰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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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과전문직들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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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문과 전문직 중엔 세무사 봤는데 바지 사장만 봐서 그런가 부럽긴 했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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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지 사장이 뭐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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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애인..! 동갑인데 딱 30
홍대 건축 나와서 2년반동안 데이트 하면서 틈틈히 공부했는데도 세무사 붙음 난 그 머리가 부러워
근데 옆에 있음 확실히 자기개발은 됨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할때 옆에서 나도 일본어 공부했거든 지금 일본가면 일본에서 살았냐는 소리 들음 ㅌ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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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인 힘들어했어 공부하면서? 데이트 주 몇회했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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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힘들어는 했지! 근디 ㄷ준비하는 사람들에 비해 자기는 덜 힘들어한거 같다고
운이 좋았다고 하거든
거의 주에 두번 봐써
근데 하루는 데이트하고 하루는 스터디 카페에서 같이 공부 그래도 달에 4번은 데이트다운 데이트한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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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남편이 전문직인데 너무 너무 고생하고 힘들어보여..ㅠㅜ 안쓰러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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