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망해서 돈 하나도 없고 맨날 독촉에
아빠는 술만 마시고
엄마는 요양병원에서도 자주 아파서 오늘도 불려갔다가오고… 병원비도 밀렸는데 회사는 사대보험 미납해서 나 대출도 못받게하고 그냥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할머니는 나 힘든거 다 알면서 삼촌한테 돈빌려달라고 할까봐 걱정됐는지 엄마 몸상태는 관심도 없고 큰삼촌 요즘 힘들어서 집 창고도 못고치고 있으니깐 돈얘기하지말라고 그러네 난 돈 빌려달라고 말할 생각도 없었는데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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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망해서 돈 하나도 없고 맨날 독촉에 아빠는 술만 마시고 엄마는 요양병원에서도 자주 아파서 오늘도 불려갔다가오고… 병원비도 밀렸는데 회사는 사대보험 미납해서 나 대출도 못받게하고 그냥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할머니는 나 힘든거 다 알면서 삼촌한테 돈빌려달라고 할까봐 걱정됐는지 엄마 몸상태는 관심도 없고 큰삼촌 요즘 힘들어서 집 창고도 못고치고 있으니깐 돈얘기하지말라고 그러네 난 돈 빌려달라고 말할 생각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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