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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
정병걸렸을때 전화하면 달려와서 위로해주고
정병치료 도와준친구 
이젠 너무 안맞아서 손절했는데 내가 나쁜거임?
근데 정말 안맞아 만나면 스트레스받고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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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친구가 수발 다 들어줬더니 만만해졌나부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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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내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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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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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서 계속 참았는데 더이상 못참겠음 하나부터 전부 안맞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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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떻게 안 맞는건데? 예시를 들어줘야 객관적으로 판단이 가능하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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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투 툭툭하고 그냥 성격도 다 안맞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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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게 예시야...? 친구가 안타깝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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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 무시하는말투하고 계속 툭툭툭하는 말투로 장난치고 그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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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ㄱㅊ아 그래놓고 너가 나중에 다시 연락만 안하면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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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연락할일없음 나도 고마워서 계속 참았음 더이상 못참겠어서 손절한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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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 불쌍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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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안맞는거야 잘못인거야? 우선 안맞는거면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게 된 거임 서로를 위한다고 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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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리 유지했는데 다시만나면 또 안맞는게 보여서 결국 손절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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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맞아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맞춰가는게 친구 아닌지..
중간점을 찾아볼 시도를 여러번 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고마움을 느꼈던 친구면 더더욱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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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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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내가 참았음 안맞는거 근데 그래도 맞춰지지않아서 결국 손절한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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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슷한 경우를 봤었는데…혹시 안맞다고 느낀걸 혼자 계속 쌓아두고 힘들어하거나 질려했는지도 생각해봐줘

말 안하면 모르니깐 상대는 계속 똑같이 행동했을 수도 있어, 안맞는 성격의 친구와의 대화나 생활에서
서로 주의하거나 조심해줬으면 하는게 있으면 말하고 얘기해보고 바꾸고 서로가 맞춰가줄 수 있는지 알아봐야하지 않을까?

그저 참다가 나랑 너무 안맞아서 내가 참다 참다 손절한다—>(이거는 너무 일방적이고 내 입맛에 맞는 성격만 곁에 두겠단 느낌이라서 나중엔 위처럼 해봐봐! 소중한 사람인데 다른 성격일 경우가 또 있을지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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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게 의사도 아니고 정병을 어떻게 치료해 주는 ㅈㅣ 모르겠지만 만나서 다른 시도를 계속해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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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화해서 힘들다 하면 찾아와서 위로해주고 정병 받아줌 다른 친구들 다 떠났는데 혼자만 남아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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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손절 못할 것 같은데 나도 친구들 크게 중요시 안하는데 저런 친구는 어떻게 손절함? 부르면 와서 얼굴보고 밥먹고 술먹고 다 해주는 사람을 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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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서 안맞는거 계속 참아줬는데 말 툭툭하고 말막하는게 심해 나 무시하는것같고 더 이상 못참아서 그런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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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나도 고마워서 안맞아도 계속 참았는대 더 이상은 아닌것같아 서로 너무 달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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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손절 함부로 하는 거 아녀... 심지어 본문에 적혀있는 것만 보면 너무 소중한 친군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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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친구는 너가 힘들때 너랑 안 맞았어도 같이 있어줬는데 너는 다르다는 이유로 손절 생각 한다는게 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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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다뿐만아니라 날 무시하고 말투 툭툭하고 그래서 못참겠다는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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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다시 힘들어지고 옆에 아무도 없을때 그 친구 찾지마
그럼 괜찮아~
안맞아서 손절할 수 있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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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친구가 아까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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