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850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야구 BL웹소설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8
26이고 담배피는거 걸려서 맞음
20살때부터 폈고 담배가 스트레스 푸는게 된것같아 
술은 일절 안마시고 담배만 핌 평일엔 직장가기전,후 하루2~3개비정도 펴 
집안에선 엄마 빼고 아빠,남동생,나 다 담배핌

어제 나한테 담배 냄새가 난다고 거실에서 ㅆ년, 나한테 온갖욕은 다하면서 물건 집어던지고 내방으로 오더니 훈육의 목적이 아니라 그냥 청소마대(긴봉)으로 날 두들겨 때림
누워있어서 어떻게 하지도 못했음..
자기 화에 못이겨서 눈이 돌아가서 나한테 폭언하면서 때린게 잊혀지질않아
어렸을때 분노조절장애라는건 알았지만 그때도 훈육목적이 아니라 그냥 자기 화 못참아서 때림 
나 초등학교 저학년이후로 이런 폭력적인건 없었는데
나도 이나이 되서 맞으니깐 엄마가 역겹고 토할것같아…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할꺼야 엄마,,? 예전처럼,,??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너나 맞고 살아
쓰니는 잘못도 없이 맞은건데 이게 뭔

2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미성년도 아닌데 담배가 뭔 폭력당할 잘못임?
가족들 다 피우는데 쓰니만 잘못이라는게 말이 되냐 ㅋㅋㅋ
니는 많이 맞고살아서 엄마한테 사과하고 지낸다는게 쓰니랑 뭔 상관이라고 그렇게 댓글단건지
그러니 맞고살지

2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가정폭력 당하는거나 신고해~

2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5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난 안맞고사는데 뭘 긁힘 ㅋㅋ
맞고 사는 니가 긁히겠지 ㅋㅋㅋㅋㅋㅋ

2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5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맞아 이 말은 내가 선 넘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삭제한 댓글에게
성인이 담배피는데 맞는게 왜 당연해? 너 그거 쓰니한테 언어폭력하는거야;;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담배가 왜 잘못이야? ㅋㅋㅋㅋㅋㅋ 웃기당~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집을 나가... 스물 여섯이면 충분히 자립 가능함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동생한테도 그러셨어? 성인인데 왜 그런걸로 뭐라하시지....ㅠ .....독립할 수 있음 하고 아니면 걍 끊었다고 하고 사리는수밖에 때린건 어머니가 너무하심
2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때리고 그런건 이해할수있는데
거의 평생 안그러다가 귀신들린것마냥 진짜 욕하면서 나 때린 그 순긴이 너무 공포여서 소름돋아…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딱 집을 나가야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죽어라 돈벌어가지고 4개월만네 원룸 월세로 독립했어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나는 그냥 짐싸서 나올듯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 큰딸을 저렇게 팬다고..?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2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독립해야함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가살아 26인데 나가살면 되지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엄마 안 바뀌니까 나가 살아 그냥 그게 답이어서 그럼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라면 없는 사람 취급하다 독립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가사는거밖에 답 없음 나도 담배로 엄마랑 싸우고 집 나왔는데 좋아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마 같이사는데 자취하는거 추천함 그래야 서로 감정이 옅어짐 어머니가 자식을 소유물로 보고 있으니 과하게 화를 내시는걸수도 있는데 서로 분리되어야 자식한테 집착 덜하게됨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딸이 만만해서 때리는거임;; 남자형제는 왜 안때리겠어? ㅋㅋ.......
빨리 집나오고 효도는 아들이랑 아빠가 해라고해 ㅋㅋㅋ 진짜 역겨운게 나중에 엄마들 아프면 그놈의 '딸'찾는다 ㅋㅋㅋㅋㅋㅋㅋ절대 도와주지마
근데 도와주고 싶어도 나오는게 맞음.. 멀리 떨어져 살아야 그나마 정이생기더라 나도 맞으면서 큼...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때로는 좀 거리를 두면서 사는게 좋은 관계가 있음. 다행히 직장 다니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슬슬 독립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당장 보증금이 없는거면 몇개월 정도는 여성전용 고시원 이런데 들어가서 돈 모으면 되고 한 천만원 정도 모아서 원룸월세라도 들어가자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뭐라도 하고 있는 장기백수들은 괜찮어10
01.02 22:01 l 조회 321 l 추천 1
어릴땐 눈치보고 자란게 억울했는데
01.02 22:01 l 조회 14
근데 포티 형들 20대 중반 남익으로써 궁금한거 있오4
01.02 22:01 l 조회 41
헬스장 탈의실에 누가 파스 붙임;; 40 14
01.02 22:01 l 조회 731
백수인지 직장인인지 알빠냐고16
01.02 22:00 l 조회 414 l 추천 1
중소기업재직자우대적금 가입한 익들??
01.02 22:00 l 조회 24
나도 대학 늦게 졸업하고 장기백수였는데5
01.02 22:00 l 조회 151
노래추천 NRG) 내 구오빠였다...
01.02 22:00 l 조회 20
울엄마 완전 테토쿨녀임 남친이랑 제주도갈거라니깐1
01.02 22:00 l 조회 38
168 키작남인데 진짜 옷을 잘 입어도 문제다..9
01.02 22:00 l 조회 127
난 남의 집 장기백수들은 관심도 없어23
01.02 22:00 l 조회 1148 l 추천 1
집근처 두쫀쿠 개수 제한 없는 카페에서 오랜만에 배달 주문 성공했는데
01.02 22:00 l 조회 45
엄마한테 저런걸 왜 낳아서 라는 소리 들었다5
01.02 22:00 l 조회 39
장기백수 문제는19
01.02 21:59 l 조회 750
이성 사랑방 익들 애인도 데이트때 가방 없이 와?8
01.02 21:59 l 조회 182
너네 흑백 식당 어디가보고싶음?!!4
01.02 21:59 l 조회 23
왜이렇게 혐오가 가득해1
01.02 21:58 l 조회 31
나 이제 막 취업하려고 알아보고있거든 2
01.02 21:58 l 조회 59
남편이랑 결혼한지 4년차인데도 12
01.02 21:58 l 조회 549
오늘 부산 겁나 춥네잉 2
01.02 21:58 l 조회 24


처음이전56656756815695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