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30대초반 무교여자야
태어날때부터 엄마는 천주교,아버지는 불교임(※친할머니가 무속쪽 신끼좀 있으심)
내직업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대해야하는 서비스직이다보니 편견없이 고객님들을 대하지만 20대 후반에 119실려갈만큼 크게 아프고 나서 그런지 살면서 문득 종교만큼은 내의지로 선택하고 싶어졌어
한편으론 좀 특이한 날 예수님이 반겨주실지모르겠네,,?
나이가 많다고 입구컷 당하는건 아닐까ㅎㅎ,,?
참고로 울부모님들은 종교에서 가족하고 천륜끊으라고 하는것만 아님 오케이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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