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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20) 게시물이에요

너무 우울한데 

진짜 자식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같이 살아서 혼자 이 밤에 어디 산책하기도 그렇고

기분 좀 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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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법 찾았다 염색할거 있었는데 이거나 해야지...ㅋㅋ큪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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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진짜 심한 폭언 들었었는데 그 말에 휘둘리지 말고 뭐라도 해 잊어버려야 됨ㅠ 난 그러지 못해서 너무 힘들었음 지금도 회복중ㅋ큐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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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충격 받아서 그냥 머리가 멍해지더라 익 말대로 뭐라도 해야겠어 이대로 우울에 빠지면 더 슬프고 억울할거 같아서... 행복해지자 우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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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똑같이 할 수 없다면 한쪽 귀로 흘릴 수 밖에 없어 부모라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고, 폭언 따위에 흔들리지 않는다 생각해야해. 어떻게 자식한테 그런 말을 하지? 부모가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면 마음에 상처만 커져 적당히 걸러듣고 무시해 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 타격도 없어지는 날이 올거야 좋은 건지 나쁜 건지ㅎ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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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곱씹지 말고 익 말대로 그냥 흘려버리는게 제일 좋은 방법 같네... 홧김에 올렸는데 생각지도 못한 좋은 답변을 얻었다..! 정말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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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 마음을 알아서 지나칠 수 없었어 처음에는 상처 받았는데 저게 도움이 되더라고 아무도 날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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