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253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결론적으로 나아진 건 하나도 없었음
외적인 문제라서 오래 걸린다는 거 아는데도 주변 사람들이 내게 하는 외모칭찬+외모지적(비하, 화장법 등) 을 들으면 몇 달간 쌓아둔 게 다시 리셋되서 외모정병 초기 상태로 돌아감
피부가 안 좋아졌다, 얼굴에 뭐가 났네? , 화장을 왜 그렇게 했어? 등의 말에 다시 거울 보고 울고.....
내 얼굴을 사랑하려는 의지가 없는 게 문제인가 싶다가도 출근할 때마다 듣는 가벼운 외모 얘기부터 친구들과 만나면 듣는 외모 지적이 아무리 상담센터 다니고 정신과 약 먹어도 나아질 수가 없게 만듬
난 내가 그 상처를 아니까 아무한테도 외모 얘기나 외모랑 관련이 될 수 있을 법한 카테고리까지 일절 꺼내지 않는데
왜 남들은 가볍더라도 꼭 상처를 주는 걸까?
내 외모 정병이 생긴 날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대학생 때 복학생 선배가 쓰니야, 너랑 이름 똑같은 가수 알아? 그 가수 정말 예쁘게 생겼어. 알지? 근데 넌 얼굴이 왜 그래?
대표 사진
익인1
주변사람들 말뽄새가 이상한데;;;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은 사람들인데 친하니까 다들 말을 편하게 해서 그런 것 같아....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 사람들은 너가 정신과 다니는거 알아? 아님 외모에 예민하다는거 알아? 편하게 얘기할정도면 친한 것 같은데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들은 정신과를 다니는 것 자체는 아는데 외모 스트레스 때문에 다니는 건 몰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래서 사람이 싫어 저런것들 다 아스팔트에 얼굴 박아서 갈아버리고싶어.. 성형은 생각해 봤어?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쌍수는 이미 대학생 때 한 상황이고.. 난 코랑 얼굴형이 문제인 것 같아서(개인적으로) 성형 상담을 많이 갔었는데 금액이 너무... 비싸서 고민이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그래서 외모 얘기하면 완전 정색하거나 강하게 반응해 이런 얘기하면 기분나쁘다고 확실히 알려야 그만하더라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익인이 말이 맞는 것 같어... 근데 난 내가 외모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 그런 말을 들으면 울컥해서 말을 못 하겠어 내가 대꾸하면 그게 진짜가 될까봐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냐 대꾸한다고 그게 진짜가 되는 게 아니라, 쓰니가 쓰니 자신을 지키는 경계를 세우는 게 되는거야. 친해도 넘지 말아야할 선은 분명히 존재하는거고, 그 선은 네가 정할 수 있어. 계속 가볍게 툭툭 외모얘기 하는 사람한테는 한번 날 잡고 진지하게 말해봐. '사실 이런 저런 외모얘기 하시는 거, 말씀하실 때 의도가 어찌됐든, 저는 그 한 마디로 일주일을 신경쓰고 잠도 못자면서 힘들어한다. 그게 저도 너무 힘들어서 이런저런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말 한마디 들으면 또 무너진다. 제가 괜찮아질 수 있게 좀 도와주실 수 있냐. 앞으로 외모관련 말은 적어도 저한테는 안해주셨음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해봐. 너를 아끼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앞으로 그 말 안하고 도와줄거야. 그래도 계속 말하고 너를 상처두면 거리를 둬야해. 진지하게 말해보거나 익3말처럼 정색하거나 강하게 대응해봐. 그리고 나한테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한 말은 흘려듣는 연습도 필요해.. 사실 외모얘기 한 사람도 자기가 콤플렉스 있어서 한 경우도 있고..진짜 몰라서 그냥 가볍게 말한 거일 수도 있고 그렇더라고 '나를 공격하기 위해 한 말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걸 인지해야해. 그래야 좀 편할거야.. 내가 한 말이 이미 쓰니가 다 알고 있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너무 힘들어보여서 한번 말해봤어..! 꼭 편해지길 바라!!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8만원에 일본 갈 수 잇음 가는 게 좋겠지3
12.29 10:18 l 조회 18
1388은 무료상담이라 전문상담사가 아닌거야?
12.29 10:18 l 조회 12
쿠팡트래블 저거 영화표도 살수있는거지?
12.29 10:17 l 조회 14
익둘 염증 주사 맞는 만큼 돈 내??3
12.29 10:17 l 조회 30
주토피아 롯시 특전 남아있을랑가1
12.29 10:17 l 조회 33
여자는 얼굴이 무기가 맞네2
12.29 10:16 l 조회 68
와 집에서 똥 못싸서 너무 힘들었는데 회사오니까
12.29 10:16 l 조회 37
셀카보고 생각나는 연예인 말해중 익 구해옹 6
12.29 10:16 l 조회 29
남미새특징 알아냄
12.29 10:16 l 조회 77
라섹이 원래 이렇게 아픈게 맞아...? 10
12.29 10:16 l 조회 85
쿠팡 와우회원인데 5만원 어디서 받아??7
12.29 10:16 l 조회 1264
백순데 친구가 매번 돈은 어디서 나? 뭐하고 지내?42
12.29 10:15 l 조회 1166
사촌동생이 내년에 스무살되서 술집 같이 가기로했는데1
12.29 10:15 l 조회 58
어른한테 이런선물은 에바인가?
12.29 10:15 l 조회 17
아니 이건 뭐하자는거지
12.29 10:15 l 조회 15
병원에서 고름짜본 사람?
12.29 10:15 l 조회 13
마운자로 맞고 속안좋아서 약 먹어 본 사람 있어????
12.29 10:14 l 조회 11
롯데카드에서 하루에 4번 연락오길래1
12.29 10:14 l 조회 16
회사사람 입냄새 너무 힘든데 어뜨캄..2
12.29 10:14 l 조회 48
근데 진심 중고딩때 빼고 노래방안가봄
12.29 10:14 l 조회 14


처음이전921922923924192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