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312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흔한가? ..

만난지 3개월된 애인이 이제 슬슬 결혼할 나이인데 부모님이랑 너무 자주 연락하고 연애에도 부모님이 간섭하고

좀 정서적으로 독립이 안됐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심란하네

사람마다 가정 환경이 다르긴하지만 일단 나는 부모님한테 필요할 때만 안부 드리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흔한 건가 싶고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사바사가 심한 것 같기도 하고 ..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연애에 부모님이 간섭하는 건 별개고 자주 연락하는 게 정서적 독립이 안 된 건 아닌 거 같은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 설명하기 애매한테 매일 연락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지만 자기 인생에서의 선택이나 판단을 부모님께 많이 의존하는 거 같아서 근데 그냥 내 기준인 거 같기도 하고 헷갈린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뭔가 확실한 예가 하나 있어야할 거 같아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를 들면 이직, 결혼 같은 문제에서 자신의 기준이 어느 정도 잡힌 느낌이 아니고 부모님 가치관 따라갈 것 같은 느낌이야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혼은 아직 안했지만 전 연애에서 애인 외모에 대한 평을 부모님이 하셔서 계속 갈 확신이 안 생겼다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고 이직할 때도 자기가 판단내린 게 아니라 부모님의 의견 따라서 선택한 느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서른인데 부모님이랑 매일 전화해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연애에 간섭하는게 문제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윗댓 내용 어떻게 생각해?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스승의ㅜ날 다음 날에 선물이랑 메세지하는거 에바인가..
6:48 l 조회 2
노무현 대통령 연설 쇼츠 보는데 목소리에 힘이있으시네
6:47 l 조회 2
부모님 몰래 정신과 진료받고왔는데
6:47 l 조회 8
다들 업소용 냉면 소스(비빔장) 어디꺼 사먹어?
6:46 l 조회 2
본인표출공용냉장고에 보관(이라 쓰고 방치라 읽음) 하는 사람들 왜 자기음식 안치워?
6:45 l 조회 4
키 169에 60이면 완전 보통 몸무게지?1
6:45 l 조회 6
우리엄마 진상임1
6:43 l 조회 9
스레드 진짜 재밌는 곳이네1
6:41 l 조회 16
안경 바꾸면 전에 쓰던 안경은 안 쓰는게 좋겠지...2
6:40 l 조회 15
회사생활이 대체 뭐길래5
6:39 l 조회 27
취향...바뀌는구나... 나 너무 확 바뀜 5
6:39 l 조회 98
너네가 공용냉장고에 방치한 음식 없어지면 왜 버리냐 따져?4
6:39 l 조회 12
📣kt멤버십 보답쿠폰 얼른 써 내일까지다
6:37 l 조회 52
어제 부동산에서 진짜 예쁜여자 봄
6:36 l 조회 35
아 오늘은 진짜 엽떡 먹어야지
6:35 l 조회 5
애플빠 진짜 극혐6
6:34 l 조회 44
연차 썼는데 불똥튀어서 경위서 쓰게 생겼네ㅋㅋㅋㅋ....
6:33 l 조회 84
장기백수 친구들아 주로 뭐하면서 시간보내? 4
6:33 l 조회 20
6키로찌면 눈에 띄게 못생겨지는거 공감해! 2
6:32 l 조회 21
쌍수한다고 엄청 안달라지는구나5
6:30 l 조회 1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