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쯤 되니 여러 노하우가 생겼는데, 그 중 하나가
긁히지 않게된 것! 그래서 공유하려고 :)
어릴땐 누가 안좋은 말 하거나,
지나가던 어른이 막 치마가 이게뭐야!! 이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성질내고 욕하고 짜증냈는데, 이젠 아니게됐어 ㅎㅎ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말은 나에게 영향력이 없다’
이 마인드가 생겼거든 !
너한테 상처를 주는 ‘가족‘ 이던, 지나가는 할머니던 관계없이 가족이라고 꼭 사랑해야하는거 아니잖아!!
굳이 범주밖에 있는 사람의 이런저런 말들로 긁혀서 (예를들어 알바동료 직장상사등) 안좋은 선택을 한다거나, 마음에 증오를 키워 셀프 생채기를 내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서 적어봤어.
내가 좋아하는 내사람이 아닌 사람이 안좋은 말을 하면 흡수하지말고 뱉어내 퉁! 튕겨져나간다 생각해봐. 영향력하나없는 사람이 뭐라고 한들 ~! 응 근뎅? 아 네네 고칠게요~ 하면서 그 사람말을 수용하는척 하고 받아들이지마 !!
다들 연말 잘 보내고 꼭 스스로의 마음을 잘 들여다봐줬으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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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욕하는 사람들 마라탕 안먹겠지